해외 취업의 허와 실 – 1

제일 먼저 작성하고 싶은 내용은 "해외 취업의 허와 실"입니다.

저도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다, 구글과 코스트코와 같은 미국의 근무환경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무작정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.
뭐 구글과 같은 기업에 취업이 안되더라도, 대부분의 회사가 그럴것이라고 생각을 했으니까요.

itswrong

하지만, 그것은 앞으로 미국에서 겪게 될 많은 스트레스와 갈등의 시작이었습니다. 두둥!
한국에서 취업이나 이직하실 때, 한국에서 태어나고 근무 해오셨다면 비자라는건 해본적이 없었을 것입니다.

어떤분들은 "비자? 그게 뭐야? 여행갈 때 필요한거 아냐?" 이렇게 생각이 드셨을 수 있습니다. 저도 한국에서 이직할 때 처럼, 회사는 인터뷰만 붙으면 갈 수 있는 곳이라 생각을 했었으니까요. 만약 그런 생각이 드셨다면, 미국오신 후 많은 고민과 갈등에 빠지시게 되실 겁니다.

"아.. 이게 아니구나.."

itsreal

이제는 몇 년이 지나면서 미국에서의 취업의 방향과 순서를 많이 알게 되었지만, 아직도 미국의 근무여건에 대한 장미빛 환상만 가지고 오시는 분이 많아서 제일 첫 글을 "해외 취업을 허와 실"로 결정하였습니다.

이제 해외 취업의 단점, 그리고 준비해야하는 부분을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무..물론 장점도 있습니다..

해외 취업의 허와 실 – 1편 

해외 취업의 허와 실 – 2편 (주재원)

해외 취업의 허와 실 – 3편 (최악의 상황)

이미지 출처: http://en.ria.ru/infographics/20100624/159559812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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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aul Post author

    혹시 궁금하신게 있거나, 알려주실 정보가 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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